사업_新 택리지 프로젝트

新택리지 프로젝트’는 18C 조선의 실학자 이중환(李重煥)이 직접 현지를 답사하여 저술한 지리서인
‘택리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U∙R∙I∙Y∙A’의 ‘Young Globalist들’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대한민국의 특정 지역에 대한 역사적 사실, 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 및 지역의 경제적 가치를 조사하여,
그 지역의 의의와 가치를 ‘Young Globalist’의 시각으로 재 규정하고 있습니다.

U∙R∙I∙Y∙A’는 ‘Young Globalist들’이 직접 조사한 내용을 기반으로 국문과 영문으로 작성한 책을 출판하여,
국내 및 세계 각국의 관계 단체에 보내어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The Taekri Project was started by Lee Jung Hwan, a scholar in 18C Joseon, who personally explored and made a geography book.

From this, the U∙R∙I∙Y∙A young globalists earned inspiration and therefore started this project.

Exploring facts about certain lands in Korea, and investigation potential history and culture spots, the young globalists of U∙R∙I∙Y∙A aims to regulate the views on these.

With this, the young globalists are making a book about said explorations into Korean and English, and spread the word abou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