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_한일 청소년 교류 활동

‘U·R·I·Y·A’는 일본 NGO 단체인Bridge for Peace’ 와 협력하여,
Young Globalist’와 ‘오카자키시 청소년들’의 교류 활동에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카자키 시’는 임진왜란 이후 조선과의 평화교류를 도모한 ‘도쿠가와 이예야스’의 출생지이며,
조선과 일본의 평화교류를 위한 ‘조선통신사’가 머물던 고장입니다.

U·R·I·Y·A’는 ‘한일 청소년 교류 활동’을 통해 양국 간 친선을 도모하고, 한일 화합에 기여를 할 수 있는 청소년 육성을 하고자 합니다.

Young Globalist’와 ‘일본 청소년들’이 격년으로 한일 양국을 상호 방문하여 ‘한·일 청소년 합동워크숍’ ,
역사현장 탐방’, ‘문화교류(공연 및 강연회)’, ‘스포츠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U·R·I·Y·A has cooperated with the NGO Bridge for Peace, and have since been actively participating with the organizational youth in Japan. Okazaki City is the place were Tokugawa- who acted for the peace between Korean And Japan after the Japanese Invasion in 1592- was born.And is the place where Joseon Communication was founded.

U·R·I·Y·A aims to work on the peace of both countries, and support the activities happening in both nations.

The young globalists and Japanese youth have since opened the workshop for their interaction. The exploration of historical places and culture sharing, and sports activities have been ope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