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kr

5.8

안녕하십니까? U.R.I.Y.A 대표 최현입니다. 온라인 뉴스레터를 통해서 U.R.I.Y.A에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시는 자문위원들과 협력 관계자 분들께 U.R.I.Y.A의 활동을 전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U·R·I·Y·A’는 ‘Universal Reinforcement and Innovation of Youth Association’의 약자로 세계청소년들이 상호교류와 창의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하는 대한민국에 위치한 청소년 단체입니다. U.R.I.Y.A는 세계 청소년들이 U.R.I.Y.A 활동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그 강화된 역량을 정의롭게 활용함으로써 세계시민이라는 공동체에 이로움을 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U.R.I.Y.A’의 내부 조직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조직은 청소년 조직, 즉 ‘Young Globalists’입니다. 이번 첫번째 온라인 뉴스레터를 통해 ‘Young Globalists’의 활동을 전해드림으로써 자문위원 및 협력관계자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Young Globalists’의 활동을 살펴보시고 잘한 것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칭찬을 주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진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와 가족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U.R.I.Y.A 대표 최현

5.8

To. U.R.I.Y.A

먼저, URIYA의 해외 자문팀 중 한 명으로 선택되어 매우 기쁩니다.

URIYA가 사랑, 협력, 끈기, 평화적 문화에 대한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가치, 비 폭력적인 자주성을 유지하기 위해 했던 노력들에 제 사소한 기쁨을 나누게 되어 매우 큰 특권과 영예 그리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노력들이 URIYA, 여러분의 근간, 학계, 종교적 공동체에서 다양성을 통합할 때, 그리고 전반적으로 독립체와 사회가 협력할 때 “존중”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가 결정을 내리고 수용하고 협력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URIYA는 하나로 모여 세계의 사회생태적 문제들을 집단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URIYA는 글로벌 시민으로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혁신적인 접근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URIYA의 고귀한 업적을 저는 연대감 문화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연대감 문화에 대해서 Dave Letterman은 “서로를 돕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무데도 갈 수 없을 것이다.”고 하였고, Charles Darwin은 모두의 지속적 생존을 위해서는 동정, 공감, 그리고 연민의 확산으로 서로를 도와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URIYA와 진실한 대화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URIYA를 초대합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라고 규정하는 황금률을 지킴으로써,
URIYA가 전 세계의 가족의 안전을 위해 소통의 장인으로서 배움을 발전시킨다면 우리는 같이 전쟁을 넘어 사회적으로 번성하는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URIYA가 행하는 사랑이 북한, 일본, 아프리카, 그리고 다른 나머지 국가들에게 확장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전 지구에 평화가 퍼지기를 바랍니다.

James OFFUH (Peace Advocate)
James OFFUH (평화 지지자)

5.8

안녕하세요. 3기 리더 김서영입니다. U.R.I.Y.A.가 활동한 지 벌써 3년 차가 되어가고, Young Globalists들이 활동한 내용을 처음으로 보여드리게 되어 굉장히 떨립니다. 활동한 내용의 결과가 다소 미흡하더라도 저를 비롯해서 노력해준 모든 Young Globalists가 활동 과정에서 협력과 봉사정신, 그리고 열정을 배워가기를 희망합니다. 나아가 U.R.I.Y.A.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위상이 있는 단체가 되기 위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Young Globalists 3기 리더 중앙대학교 김서영

5.8

안녕하세요. 뉴스레터팀 리더를 맡고 있는 혜성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나현입니다. 뉴스레터팀은 U.R.I.Y.A의 다양한 활동을 기록해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각지에 있는 자문 위원 및 협력 단체들로부터 활동 소식을 모은 글을 꾸려 ‘Online Newsletter’를 발행하려고 합니다. Online Newsletter는 현재 1호를 발행합니다. 이후 회신되는 세계 각지의 활동 소식들을 모아 더욱 풍성한 2호를 발행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역량을 기르고, 끊임없이 세계와 활동 소식을 주고받으며 우리 모두 훌륭한 Global Citizen이 될 때까지 노력할 U.R.I.Y.A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Young Globalists 3기 뉴스레터팀 리더 혜성여고 김나현

'전쟁'앞에 무너진 평범했던 16살 소녀와 28살 청년의 바람. 이들의 바람을 되쫓기 위해 안네 프랑크의 집과 윤동주기념관을 방문하고, '안네와 동주의 대화' 전시회 개최 및 워크숍을 주체한 U.R.I.Y.A 멤버들. 당신의 평범한 일상 속 한번 쯤 지나쳐 보았을 그들의 발자취를 U.R.I.Y.A 멤버들과 함께 되밟아 보는 것은 어떤가요?

U.R.I.Y.A는 의약품 '네이버 클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습니다. 이를 진행하기 위해 우리는 '쪽방촌 나눔 봉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곳에서 단순한 정보 수집을 넘어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느낀 교훈들을 이 기사를 통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U.R.I.Y.A가 쪽방촌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정성이 담긴 손편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은 책, 그리고 그들을 향한 셀 수 없이 많은 개개인의 마음을 차곡차곡 접어 U.R.I.Y.A가 '고양시 한벗학교'에 방문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벗학교 학생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며 공감하고, 희망과 추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U.R.I.Y.A와 한벗학교의 뜻깊은 시간들에 여러분도 참여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2017년 8월, 오카자키 ‘Bridge For Peace’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인식 개선과 문화 교류'를 위해 한국의 한국의 청소년 단체인 U.R.I.Y.A를 초청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U.R.I.Y.A.는 일본의 민간 단체 ’Bridge For Peace'의 만남을 통해 ‘新조선 통신사’를 부활시켰습니다. '新조선통신사'의 일본 파견, 궁금하지 않으세요?